Yisook Baik, Korean Liaison

Yisook Baik,
Korean Team Leader

2000년, 저의 아들이 유치원생이었고 저의 딸이 초등학교 2학년생이었을 때, 저는 처음으로 기도하는 엄마들 모임에 초대 되었습니다. 영어로 기도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지만, 첫 번 모임부터 저는 큰 축복과 새로운 힘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두 달 후에,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한인엄마를 만나기를 기도하고 있었던, 그 당시 지역 총무 낸시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낸시와 여러 미국엄마들의 기도와 격려로 2001년 봄에 미주에서 처음으로 한국말로 기도하는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기도하는 엄마들 모임에 관해서 제가 가장 놀랍다고 느끼는 것은, 매 주 기도 모임에 갈 때 마다 하나님이 늘 새롭게 제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임에서 기도 했던 성경 말씀이 일주일 내내 저의 일상생활 가운데서 저를 일깨워 준다는 것입니다. 또한 저는 함께 중보기도 할 때 나타나는 능력에 대해서 언제나 놀랍니다. 저의 기도 파트너는 제가 낙심하여 차마 입을 열지 못 할 때 성령님을 통해 제 자녀를 위해 무엇을 위해 기도할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제 기도 파트너의, 하나님은 누구신가에 관한 강력한 찬양과 제 자녀에 대한 그녀의 구체적인 감사기도, 그리고 그녀가 제 자녀를 위해 올리는 간절한 탄원 기도는 저를 두려움과 걱정에서 해방시켜 주었습니다. 기도하는 엄마들 모임에 속하여 함께 기도한다는 것은 서로에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요!

In 2000, when my son was in kindergarten and my daughter in 2nd grade, I was invited to a Moms in Prayer Group. From the first time I went, I felt so blessed and refreshed after praying in the group even though I was not used to praying in English. A couple months later, I was asked to call Nancy, our area coordinator, who had been praying for a Korean contact person who would be able to speak English also. With prayers and encouragement from Nancy and others, we started the first Korean language Moms in Prayer Group in the U.S. in spring of 2001.

What amazes me most about Moms in Prayer is that I feel God is speaking to me at every group meeting and the scriptures prayed continue to speak to me throughout the week. I am also amazed by the power of interceding together. My prayer partner knew and prayed what I could not even utter before God when downcast. Her powerful praises of who God is, her specific thanksgiving prayers for my children, and her honest pleas to God for them liberated me from fear and worries. What a mutual blessing to be in Moms in Prayer!